Diakonia Expo

디아코니아엑스포

한국교회봉사단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기관입니다

디아코니아엑스포 소개

2005 디아코니아엑스포

일시: 2005. 8. 24-28장소: 서울시청광장, 영락교회주제: 이웃을 품에 안고 희망 여는 한국교회

미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기독교계의 지성으로부터 사회복지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살펴보고, 한국 교회가 전문적, 체계적으로 사회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교회사회사업의 기술, 지침, 사례를 제시함과 동시에 한국 교회가 마지막 사회 안전망의 기능을 감당하기 위한 생명운동의 다양한 실천 영역과 이에 따른 교회의 역할을 제시하는 장이었습니다.

목회자대회는 한국 교회의 선교적 위기 상황에서 교회의 성숙과 부흥을 위한 복지목회의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실천을 위한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네트워킹과 정보교류의 전환점을 위한 장이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한국기독교가 선교 초기부터 한국 사회 복지 영역의 중심에 서서 소외계층의 고통과 아픔을 치유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사회의 다양한 현장 속에서 기독교 복음의 정신인 사랑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역사적으로 조명하며, 기독교사회복지의 다양한 모범 실천 사례의 공유와 인적, 지적 네트워킹을 통해 미래 한국 기독교의 사회 복지적 사명과 비전과 향해 나아가는 데 기여하는 장이었습니다.

2010 디아코니아엑스포

일시: 2010. 10. 13-16장소: 한강시민공원, 여의도교회주제: 섬기는 기쁨 나눔의 행복

지역봉사대회는 지역교회 자원봉사 활성화와 현재 한국교회 내 자원봉사단의 사례 발표를 통해 교회의 성숙한 자원봉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개발과 실천을 위한 네트워킹 장이었습니다.

서해안 자원봉사 전시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2007년 12월 대재앙으로 불렸던 태안반도의 기름유출 사건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고통 받았던 이웃들을 위해 기름 방제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일시적인 자원봉사가 아닌 서해안 살리기라는 슬로건 아래 120여만 명에 달하는 각종 자원봉사를 통해 피해주민들과 같이 호흡했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서해안 기름유출 사건으로 생태적 회심으로 창조세계와 그 안에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을 잘 다스리고 살려내는 청지기 역할의 위치를 자각하는 장이었습니다.

아이티 사역관은 2010년 1월 갑작스런 7.0 강도의 지진으로 건물 80%가 파괴되고 약 300만 명의 피해를 냈던 사건 현장을 생생히 보여주었습니다. KD는 NGO 단체들과 연대하여 아이티 살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한국교회 아이티 연합 단체를 구성하여 아이티 아이들의 교육과 영성을 위한 복지시설 및 교육시설을 지원한 경과와 사역을 보고한 장이었습니다.

2016 디아코니아엑스포

일시: 2016. 10. 15-20장소: 서울시청광장, 사랑의교회주제: Cause Because You Are Good

주요행사: 국제 컨퍼런스, 영역별 세미나, 지역대회, 문화행사, 디아코니아 코리아 백서발간 및 다큐멘터리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