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한국교회봉사단을 소개합니다
세계기록유산 등재기관입니다
한국교회봉사단은
소통하는 한국교회, 성숙한 한국교회
2007년 12월에 발생한 서해안 기름유출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재앙과도 같은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커다란 재해의 극복을 위해 함께 힘을 합친 120만 명의 자원봉사자, 그 중 주님의 마음으로 모인 80만 여명의 한국 교회 성도들의 섬김과 헌신으로 말미암아 30년이 걸린다고 예견됐던 재해를 불과 7개월 만에 복구함으로서 불가능을 가능케 만든 기적을 일구어냈습니다.
2002년 창립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를 모태로 2009년 한국교회봉사단과 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 통합, 2010년 한국교회희망연대와 연합, 2012년 지구촌 재난구호와 개발을 위하여 월드디아코니아 설립을 통하여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그 지경을 넓혔습니다.
전체 2개의 법인체와 2개의 본부, 1개의 포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 "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는 국내 재해구호사업과 자원봉사 활동.
둘째, "월드디아코니아"는 해외 재난 구호와 개발 사역.
셋째, "자원봉사본부"는 교회의 자원봉사 인력이 정부와 시민사회 종교계와 협력 중계.
넷째, "남북협력본부"는 정부 및 국제기구 등과 공조해서 북한지역 주민을 위한 사역.
다섯째, "디아코니아 포럼"은 사회복지학, 디아코니아 신학 등을 전공한 교수 및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
한국교회봉사단은 재난과 구호 현장에서 그들의 친구, 위로자, 동역자로 가장 먼저 섬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기도, 섬김, 헌신에 힘입어
그동안 한국교회와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 섬김, 헌신에 힘입어
1. 미얀마와 필리핀 리비아 수해 이재민 구호
2. 중국, 인도네시아, 아이티, 튀르키예, 모로코의 지진 이재민 구호
3. 북한 영·유아 영양지원
4.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이재민 구호 등
재난과 구호가 필요한곳은 '어디든지 가오리다.'라는 사명을 가지고 다양한 구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교회 봉사단은 국내에서 발생한 포항 지진, 강릉 속초 산불, 수해지역 이재민들과 더불어 세월호, 용산, 이태원참사 가족들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심리안정 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05년, 2010년, 2016년 3회에 거쳐 기독교사회복지 엑스포를 개최함으로서 교회의 대 사회봉사의 중요성 및 필요성을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호소하였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우크라이나 한국형보건소 설립 지원 및 전 세계 나환자들과 희귀난치성 질병환자 등 의료지원 및 연계를 통하여 교회 혹은 교단이 개별적으로 수행해오던 섬김의 사역을 한국교회의 이름으로 하나로 연합하여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의 희망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한국교회 봉사단은 재난 구호가 필요한 곳에 늘 그들과 함께 할 것이며 이 순간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주님의 손길이 닿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장서는 "재난·구호119, 한국교회봉사단"이 되겠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후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